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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are creative people

Stories Beyond Time and Reality

SF와 판타지가 교차하는 세계.
기록되지 않은 이야기들이 여기에 남겨진다.

"공상, 망상 그리고 술상"

공상이 아직 오지 않은 미래의 문을 두드리는 설레는 노크라면, 망상은 현실의 벽을 넘지 못해 뒤엉켜버린 마음의 그림자입니다.

이 두 평행선이 비로소 한 지점에서 만나는 곳이 바로 술상이며, 우리는 그곳에서 불가능한 꿈을 안주 삼아 비루한 현실을 잠시 잊어버리곤 합니다.

Jun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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